8인 분과별 원장 협진으로 자연치아 보존 가능성을 먼저 살펴봅니다.
충치 치료는 단순히 충치를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치아를 얼마나 오래 사용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치과보존과전문의, 치과보철과전문의, 치주과전문의를
비롯한
8인의 분과별 원장 협진 시스템을 통해
치아의 손상 범위와 잇몸, 교합 상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합니다.
타 병원에서 발치를 권유받으셨더라도 자연치아를 보존할
가능성을 한 번 더 확인한 후 치료 방향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