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교합의 정도가 삶의 질과 저작하는 능력에 미치는 영향 (An Influence of malocclusion severity to oral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and food intake ability)
대학병원과 경기도 개인 치과에서 교정치료를 받으러 온 472명에게 삶의 질 설문(OHIP-14K)과 음식 저작 능력 설문을 하고, 부정교합 정도를 평가했습니다.
부정교합이 심할수록 삶의 질이 나빠지고 저작하는 효율이 떨어졌으며, 나이가 많을수록 삶의 질 평가가 부정적이었습니다.
30대에서 삶의 질 평가가 가장 낮았는데, 잇몸 등 치아 주변 조직의 손실이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연구는 2016년 AJODO 논문(부정교합이 심할수록 삶의 질과 저작하는 능력은 어떻게 달라질까?)으로 발전했습니다.
★ 관심 포인트 부정교합이 심할수록 저작하는 능력과 삶의 질이 낮아졌습니다
출처: 제47차 대한치과교정학회 학술대회 2014 · 포스터 P-86 · 저자: Kim Jung Suk, Cha Jeong Yeoul, Hwang Chung 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