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철·임플란트 전에 하는 ‘작은 교정’ (Minor tooth movement)
보철(크라운)이나 임플란트 치료 전에 치아를 조금만 움직이면 결과가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니스크류와 고무줄을 이용해 부러진 치아 뿌리를 위로 끌어올리는 방법, 쓰러진 어금니를 세우는 방법, 길게 자란 어금니를 눌러 넣는 방법 등을 증례로 소개했습니다.
최소한의 장치로 환자의 불편을 줄이면서 치료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어금니를 잃어 옆 치아가 기울어진 경우에도 간접 접착법과 미니스크류로 세울 수 있었습니다.
★ 관심 포인트 전체 교정 없이도 가능한 ‘보철 전 부분 교정’ 사례

출처: 제44차 대한치과교정학회 학술대회 2011 · 포스터 P-009 · 저자: 이화진, 김정석, 백형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