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크류 식립 후 발생한 피하기종 증례 (Subcutaneous emphysema after orthodontic miniscrew placement : a case report)
23세 여성 환자가 미니스크류를 식립한 당일 관악기를 불고 난 뒤 잇몸과 볼이 부어 내원했습니다.
CBCT를 찍고 대학병원 구강악안면외과와 협진해 항생제와 코 충혈 완화제를 처방했고, 관악기 연주를 중단하자 5일 후 증상이 크게 좋아졌습니다.
이후 교정치료는 문제없이 마쳤습니다. 미니스크류 식립 후 며칠은 세게 코를 풀거나 관악기를 강하게 부는 것을 피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예방책입니다.
★ 관심 포인트 관악기를 부는 환자라면 꼭 알아야 할 미니스크류 식립 후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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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제58차 대한치과교정학회 학술대회 2025 · 포스터 P-159 · 저자: Kim JungSuk, Chung SeungWon, Kim CheolSoon, Kim Harim, Choi SungHwan, Cha Jungy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