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후, 교정 중인 학생들의 점심 후 양치 습관 변화 (Brushing behavior of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fixed orthodontic appliances after school lunch during pre- and post-COVID-19 pandemic)
2019년에 조사한 결과, 교정 중인 학생의 ‘점심 후 항상 양치’ 비율은 21.5%였습니다.
코로나19 이후인 2023년 7월에 317명에게 다시 조사한 결과, 이 비율은 6.9%로 크게 줄었습니다. 하루 평균 양치 횟수도 2.4회에서 2.2회로 감소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에서 감소 폭이 가장 컸습니다. 2019년에는 ‘들고 다니기 번거로워서’가 가장 큰 이유였고, 2023년에는 ‘혼자 양치하기 싫어서’(34.3%)가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교정 치과에서 구강 위생 교육을 반복하고, 학교와 보건 기관이 시간과 공간을 마련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관심 포인트 교정 중 학생의 점심 후 양치율 21.5% → 6.9%, 코로나 이후 무너진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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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제57차 대한치과교정학회 학술대회 2024 · 포스터 P-131 · 저자: Jung Suk Kim, Cheol Soon Kim, Ha Rim Kim, Sung Hwan Choi, Jung Yul C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