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중인 학생들의 점심 후 학교 양치 습관 (Tooth brushing behavior in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fixed orthodontic appliances after lunch at school)
교정 장치를 붙인 302명의 초·중·고 학생에게 점심 후 학교에서 양치하는지를 설문했습니다.
‘항상 양치한다’는 비율이 교정 시작 전 21.5%에서 시작 후 34.1%로 늘었습니다.
여학생과 고등학생이 더 자주 양치했으며, 안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칫솔·치약을 들고 다니기 번거로워서’(34.8%)였습니다.
학교 선생님의 양치 지도와 확인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교정 치과는 구강 위생 교육을 반복하고, 학교와 보건 기관은 양치 시간과 공간을 마련해야 합니다.
★ 관심 포인트 교정 중인 학생 3명 중 1명만 점심 후 양치 — 이유는 ‘번거로워서’
![]()
![]()
![]()
![]()
출처: 제52차 대한치과교정학회 학술대회 2019 · 포스터 147 · 저자: Jung-Suk Kim, Cheol-Soon Kim, Sung-Tae Kang, Sung-Hwan Choi, Jung-yul Cha, Chung-Ju Hw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