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재발 교정을 위한 새로운 접근 (임상 제안) (Clinical proposal : Novel approach for minimally relapsed orthodontic cases)
교정 후 유지장치가 탈락하거나 잇몸이 약해진 치아에서 앞니 사이가 벌어지는 등 가벼운 재발이 생길 수 있습니다.
투명 교정 장치는 비용과 제작 시간이 들고, 브라켓 재교정은 심미성이 떨어지며, 유지장치 조정은 환자 협조가 필요합니다.
치아를 이동할 부분과 기준이 될 부분으로 나누어 투명 고무줄을 앞니 바깥쪽에 붙이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비용이 적고 환자 협조가 필요 없으며 대부분 2주~2개월 내에 끝납니다.
치아가 기울어지며 움직이는 방식이라 회전 조절이 제한되고, 치아가 겹쳐 있는 경우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2012년 학술대회 포스터(S-07)를 확장·정리한 발표입니다.
★ 관심 포인트 가벼운 재발엔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 단, 적용 가능한 경우가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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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기도치과의사회 학술 발표 2019 · 저자: Kim Jung S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