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보호대를 쓰는 주걱턱 어린이의 턱 피부 반응 (A study on skin reaction of chin in skeletal class III children treated with facemask)
안면보호대는 하루 10~14시간, 6~12개월 착용해야 해서 피부가 불편하면 치료를 이어가기 어렵습니다.
안면보호대로 치료한 111명(평균 8.8세)을 조사한 결과 45.9%에서 턱 피부에 붉어짐이나 상처가 나타났습니다.
시작 시기는 평균 2개월이었고 절반 이상(54.9%)이 1개월 이내였습니다. 대부분 붉어짐(37.8%)이었고 상처·궤양은 8.1%였으며, 자극을 겪은 아이 중 일부는 착용을 중단했습니다.
턱관절 불편을 호소한 8명은 모두 피부 자극이 있었습니다. 치료 전 피부 문제 가능성과 대처법을 미리 안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관심 포인트 안면보호대 착용 아이의 45.9%가 턱 피부 자극 — 첫 1개월이 고비
출처: 제54차 대한치과교정학회 학술대회 2021 · 포스터 P-109 · 저자: Jung-Suk Kim, Cheol-Soon Kim, Seon-Jeong Ryu, Sung-Hwan Choi, Jung-yul Cha, Chung-Ju Hwang